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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성민병원, 특성화 영역에 선택과 집중…진단부터 치료계획 수립 및 치료까지 원스톱

기사승인 2021.11.09  10: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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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절단사고는 기계를 많이 쓰는 공장이나 논밭은 물론 가정에서도 흔히 발생하는 사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손목과 손 부위 외상성 절단사고는 매년 1만2000건 내외로 발생한다. 2017년 1만2207건이었던 발생건수는 2018년 1만2526건으로 정점을 찍은 후 2019년 1만1871건으로 다소 줄었다.

수지접합은 지름 1㎜ 이하의 혈관을 잇는 과정이 필요한 매우 난이도 높은 수술이다. 골 고정→인대봉합→동맥봉합→신경봉합→정맥봉합 순으로 수술이 이뤄질 정도로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수술 시간도 오래 걸린다. 봉합이 끝나면 혈액 흐름이 원활한지 확인하는 절차도 반드시 거쳐야 한다. 특히 미세수지 접합수술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수술 부위를 현미경을 이용해 절단된 손과 발의 혈관ㆍ신경을 재건ㆍ봉합해내는 방식이다. 이러한 이유로 의사의 숙련 정도에 따라 수술 결과에 큰 차이가 있는데, 뉴성민병원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3명의 수부외과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어 신뢰를 높인다.

특히, 2021년 4월 1일 병원장으로 부임 한 이강현 병원장은 서울대를 졸업한 서울대 의대 박사로 국립암센터 6대 원장, 국립암센터 병원장, 전립선암 센터장, 아시아암센터 연맹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이강현 병원장은 현재 뉴성민병원의 전립선 특성화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병원장은 “노화가 되면 전립성 비대증 질환으로 인한 배뇨장애가 흔히 발생된다. 전립선의 가운데를 관통하는 요도가 눌리게 되면서 배뇨장애를 초래 하는데 이는 병원에서 약물 및 수술적 치료로 개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전립선암도 과거에는 흔치 않았던 반면 현재에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암이다. 전립선암은 주로 노년층에서 발생하며, 서구식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늘면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다행스러운 것은 전립선암은 전립선 특이 항원 PSA 검사를 통해 전립선 암 가능성을 선별할 수 있으며, 직장 수지 검사, 초음파 등을 통해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더불어 조기에 진단 및 발견 한다면, 완치율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뉴성민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종합병원이자, 전문병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지접합전문병원 4기로 지정된 수지접합 전문 병원이다. 이 병원은 특성화 영역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높은 수준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한 번의 방문으로 진단부터 치료계획 수립, 또는 입원 치료까지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진료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이 특별하다.

뉴성민병원은 수지외상센터, 관절센터, 척추센터, 갑상선 유방센터, 요로결석/전립선 센터, 뇌신경 센터, 소화기내시경센터, 응급진료센터, 물리/도수치료, 건강검진센터 등의 특성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뉴성민병원은 대학병원급 MRI, CT 장비, 디지털 유방촬영기, 최고 성능의 심장초음파기, 뇌혈류진단기 등 다양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삼성병원, 아산병원 등 주요 병원들과 협력관계를 맺음으로써 특성화 영역에서는 첨단의학을 연구 및 적용하여 높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뉴성민병원 이강현 원장은“본원은 특성화 분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특성화 영역에서는 최고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고자 한다. 무엇보다 특성화 영역에서는 한 번의 방문으로 진단을 비롯해 치료 계획 수립 또는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 함과 동시에 진료와 함께 임상연구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첨단 의학 치료를 위해 연구하는 수행병원으로 만들어가고자 한다”면서“이를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일으키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 인증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뉴성민병원은 병원을 내원하는 환자들이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출입구에서 방문목적, 해외여행 여부 등을 필수로 확인하고 있으며, 체열체크, 마스크 필수 착용 등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환자가 입원 전 코로나 19 검사를 통해 감염여부를 확인한 후 입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병원 내부 방역 및 방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는 가족들의 면회는 제한하고 있으며, 직원에게는 백신접종을 적극 권장하여 거의 모든 직원이 백신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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