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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아이성형외과의원, 눈매교정, 코끝수술 등 미세교정에 대한 니즈 높아져

기사승인 2021.10.26  09: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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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코는 사람의 이미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눈을 뜨는 힘이 약해 검은 눈동자가 반 이상 가려진 눈을 보면 졸리고 피곤한 듯한 인상을 받는다. 코 또한, 사람의 얼굴의 중앙에 자리를 잡은 코의 선, 형태. 높이는 이미지에 큰 영향을 준다. 이에 美에 대한 니즈는 물론, 호감이 가는 인상으로 개선시키기 위해 적지 않은 현대인이 성형외과를 찾고 있다.

2003년 개원한 에프아이성형외과의원은 18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병원으로 눈과 코 성형수술을 중심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눈 성형은 쌍꺼풀을 비롯해 눈매교정, 뒤트임, 위트임 등 세밀한 교정을 원하는 니즈가 많다. 코 성형의 경우에는 환자 개인이 원하는 코끝성형과 콧볼 축소 등 미세교정을 원하는 환자들이 대부분이다. 이외에 중장년층의 경우 동안성형에 해당하는 상하안검 수술에 대한 니즈가 높다.

이러한 에프아이성형외과의원을 운영 중인 박재현 대표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고려대학교 의학대학 성형외과 외래조규수를 담당하고 있다. 이에 이 병원에는 고려대학교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함께 다양한 수술 케이스를 연구하며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으며, 자신의 기술과 병원의 노하우를 후배에게 전하면서 후배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에프아이성형외과의원은 눈 성형의 경우 눈매교정과 트임 등의 수술에 대한 니즈가 높은데, 특히 눈매교정의 경우 절개보다 비절개 눈매교정에 대한 니즈가 높다. 눈매교정이란 눈꺼풀을 뜨게 하는 근육의 힘이 약해 보통보다 검은 눈동자가 많이 가려진 안검하수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비절개 눈매교정은 심하지 않은 안검하수 교정에 효과적인데 절개 없이 미세한 구멍을 생성하여 눈을 정상적으로 뜰 수 있도록 근육의 장력을 조절하여 선명한 눈매를 완성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반대로 절개 방식의 눈매교정은 안검하수 증상이 심하거나, 눈꺼풀에 지방이 많고 처짐이 심한 경우 권하는 방식으로 피부를 절개해 불필요한 근육이나 지방을 제거하고 눈을 정상적으로 뜰 수 있도록 근육의 장력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환자는 눈꺼풀에 가려졌던 검은 눈동자를 80~90% 노출되면서 또렷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으며, 졸리고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양쪽 근육의 균형을 맞추어주는 중요하기 때문에 고난이도 수술 역량이 요구된다.

코 성형의 경우 코끝수술이 모양, 높이, 각도에 따라 인상에 많은 변화를 미치기 때문에 환자의 만족도가 가장 높다. 코끝수술 전 코끝을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높이 구현할지에 대한 니즈는 물론 수술에 필요한 재료(실리콘 등)를 선택하게 된다. 더불어 버선형, 유선형, 일자형 등 개인이 원하는 코끝의 선의 니즈를 확인하고 진단하는 과정을 거친다. 환자마다 얼굴이 다르듯, 비율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최적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만족도 높인다.

에프아이성형외과의원은 수술 전 환자 개인의 눈과 코 상태를 고려하여 맞춤 플랜을 수립한다. 특히 환자 개인마다 원하는 눈의 느낌과 코의 선, 형태, 높이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수술 전 환자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의 니즈를 넘어 숨겨진 니즈까지 찾아낸다. 여기에는 환자의 말투를 비롯해 직업, 생활패턴 등이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그리고 고객의 니즈와 이미지 등을 다각도로 진단해 실질적으로 수술이 가능한 부분을 정확하게 설명한다.

더불어 이 병원은 성형수술 후 안전을 확보하고, 예기치 않은 출혈, 붓기 등의 문제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자의 상태를 사전에 확인한다. 이는 수술 후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골드타임인 최대 1일을 넘기지 않는다.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치료를 진행한다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그리고 출혈, 붓기 등의 경우 문제의 증상에 따라 첨단 의료장비들을 활용해 관리하고 있다.

한편, 에프아이성형외과의원은 코로나 19 감염병 여파 이후 하늘길이 닫히면서 지난 2년 동안 해외 환자를 유치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이후 해외 고객을 다시 만나기 위해 일본, 중국, 태국 담당 마케팅 팀을 유지하고 있다. 위드 코로나가 현실화되고 하늘길이 열려 해외 환자 유치가 가능해진다면 빠른 시간 내에 정상화시킬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 병원은 2016년 해외 고객 유치를 위해 성형외과 규모를 대폭 확장했다.

에프아이성형외과의원 박재현 원장은 “본원의 강점은 지난 18년 동안 자신의 전문 성형수술 분야는 물론, 다양한 케이스의 수술을 진행해온 경험이 많다는 점이다. 이는 글이나 논문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노하우로 축적이 되어 있다”면서“이처럼 많은 환자를 치료하며 수술 케이스를 경험하고, 환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노력을 통해 지속해서 발전시켜온 것이 본원의 강점”이라며“앞으로도 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 수술로 수술 결과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덧붙여“내년에 하늘길이 열린다면 안정적으로 해외 고객 유치에 힘써 본래의 병원 규모와 인력을 정상 괴도로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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