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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태음인 1 VS 국민의 힘 윤석열 태음인 2,누가 될끼?

기사승인 2021.12.26  14: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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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힘 당 대표와 최고위원 조수진의 불협화음, 왜?

요즘 가장 핫한 이슈는 바로 2022년 3월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 누가 될 것이냐가 아닐까?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찍을 사람이 없다라고 한다.열성 지지자들과 이익집단을 빼면 이번 선거처럼 새로운 것이 없고 “선거를 위한 선거”를 해야 한다고 한탄하며, 국가의 미래를 걱정히는 것이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인 것 같다. 생활 사상체질 전문가 임동구 박사의 도움을 얻어 최근 야당의 국민의 힘 내홍과 관련된 인물들과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체질과 체질에 따른 성격적 특성을 알아본다.( 편집자 주, 김영학 대기자)

◐ 국민의 힘 당 대표와 최고위원 조수진의 불협화음, 왜?

​첫째, 2011년 정치에 입문한 이준석ㅡ 37살, 2020년 정치입문 조수진 ㅡ 50살.

객관적으로 남녀의 차이와 13살의 나이 차이 즉 세대차이와 정치경력의 차이가 있다. 당대표 이준석과 조수진 최고의원 둘 다 투표로 국민의 선택을 받은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아니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이준석 국민의 힘 당대표는 20-30대의 인기를 얻으며 많은 지지층을 갖고 있다. 임동구 박사의 사상체질별 유형의 8가지로 나누어 분석해 볼 때 이준석 대표는 태음인 1형,조수진씨는 소음인2형이다.

소음인 2형의 체질별 성격적 특성은 분석적이고 논리적이고 맡은 일은 똑떨어지지만,무리한 논리 전개와 융통성 떨어질 수 있는, 그리고 괜한 경쟁심 발동은 본인 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피곤해지기 쉬운 체질이다. 선생님ㆍ 기자, 의사,변호사가 가장 많은 체질이 바로 소음인 2형.

매뉴얼에 따라 분석적이고 논리적으로,어쩌면 이번 사건의 발달도 이런 소음인 2형의 오버가 원인이 아니었을까? 라는 추측이다.

반면 태음인1 형은 평상시엔 책임감이 강하고 △다정다감 △섬세함 △우직함을 가지고 있지만 극도의 스트레스상에선 번아웃이 가장 쉽게 오는 기질적 특이성을 갖고 있다. 사족으로 국민의 힘 총괄 선대위원장인 김종인위원장도 태음인 1형의 최근엔 눈빛만 봐도 통한다는 것이 바로 같은 태음인 1형이란 이유에서 일지도.

한편 이번에 새롭게 수혈된 신지혜 수석비대위원장도 소음인2형으로 조수진 최고의원과 같은 소음인 2형이다.

◐ 민주당의 이재명 태음인 1형 VS 국민의 힘 윤석열 태음인 2형

1. 민주당의 이재명후보의 체질은 바로 태음인 1형.역대 대통령으론 김영삼,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모두 태음인 1형이다.

​태음인2와는 다르게 샤프해보이고 감각도 좋고, 예인함과 우직함을 겸비한 체질이지만,예민할땐 너무 예민해져서 히스테리를 보이는 상황까지 발전할 수 있다. 태음인1 타입중 70%가 노출되어 있는 과민성 대장증상이 나타나면 우울증에 잘 노출되는 경향이 있어서 불안정한 정신상태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이 태음인 1 체질의 최대 단점이다

임동구박사의 조언

​현재 이재명후보는 여러가지 면에서 악성 루머와 야당의 무차별적 폭로전 등 불리한 상황이기에 몰려 있기 때문에 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선 일단 좀 더 안정된 인상을 보여주는게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윤석열, 이재명 두 후보 모두 집안 문제와 사생활문제에 가장 노출된 후보로서 국민들에게 준비된 사람 ㆍ 추진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정되고 믿을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대중 앞에서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가장 나쁜 이미지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부드러우면서도 안정감있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가야 하며, 칼라도 띠뜻한 계열로 입을 것을 강추한다.

​2.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의 태음인 2형. 역대대통령으론 최규하, 김대중, 노태우 전 대통령과 같은 체질이다체질은

​일단 태음인2형은 △착하다 △우직하다 △고집쎄다 △ 센스 떨어진다 등의 장단점을 갖고 있다. 거기에 검찰 출신으로 모든 국민이 기본적으로 싫어하는 집단의 수장까지 했기에 더 고루해 보이고 더 권위젹으로 생각되며, 시대의 흐름엔 뒤떨어져 보일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이다.

보수당인 국민의 힘당의 후보이니 젊은 층에게는 더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있다.

임동구박사의 조언

​체형적으로 복부에 지방이 잘 쌓여 뒤뚱걸이는 걸음을 걷게되기 쉬운데 작은 것 같아 보이지만 반듯한 워킹연습과 체중 조절 특히 복무지방 줄이기 노력을 하여 쩍벌남이라는 이미지도 꼭 지워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태음인2의 이미지 메이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히 젊은 층에 어필하기 위해선 샤프하게 보일수 있어야 한다. 넥타이도 붉은 색이나 푸른 색위주에서 노랑계열이나 핑크계열로

바꿀 것을 추천한다. 이을라 피부가 두텁고 기름기 있는 얼굴이기에 메이크업으로 이런 피부결과 톤은 조절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윤석열 후보의 강점인 인자한 것 카리스마 있는 것 너무 중요하지만 4차산업 혁명시대엔 약간 고루해보이기 보다는 샤푸한 면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듯하다.

 

 

 

 

 

 

김영학 대기자 kyh6384@hanmai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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