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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백성형외과의원, 최소침습 수술 선호도 높아져…‘15분 매몰’ 수술 주목

기사승인 2021.10.28  14: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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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백성형외과의원 백두흠 대표원장

눈을 뜨는 근육의 힘이 약해 제대로 떠지지 않는 눈은 졸리고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준다. 이는 개인의 이미지에 영향을 주어 개선하고 싶은 콤플렉스가 된다. 이에 사회생활을 하는 많은 현대인들이 이미지 개선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다. 하지만, 성형수술도 수술이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부담감이 있다. 이에 절개를 최소화한 비침습 수술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이와백 성형외과의 15분 매몰수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년 업력의 이와백성형외과의원 백두흠 대표원장은 한양대학교의과대학을 졸업한 성형외과 전문의로 한양대학교 의료원 성형외과 임상강사, 세란병원 성형외과 과장으로 일해온 후 2001년 이와백 성형외과를 개원했다. 이어 2018년 강남 신논현 근처로 확장 이전했다.

이와백성형외과의원은 백두흠 대표원장이 직접 수술 전 진단 및 디자인을 비롯해 수술 시작부터 피부 봉합까지 직접 진행하고 있어 여전히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쉐도우 닥터 등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다. 더불어 20년 차 눈 성형 전문의로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닦아 왔으며, 그동안 한 이름을 사용해왔다는 점에서도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이와백성형외과의원은 눈 수술에 특화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2030 젊은층이 주로 찾는다. 이중 이 병원의 중점 시술은 칼을 대지 않는 15분 매몰로 꼽을 수 있다.

15분 매몰은 15분이라는 짧은 시술시간과 눈을 감아도 수술을 한 티가 나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것이 강점이다. 또한 눈꺼풀이 늘어진 경우는 물론, 눈에 지방이 많은 경우 아주 작은 절개로 지방을 제거한 후 15분 매몰 시술이 가능하다. 더불어 쌍커풀 수술을 한 티가 나지 않으며, 눈을 감아도 수술한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는 강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주말에 수술해도 월요일에 제한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수술 결과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원상복귀 또한 가능하다. 이에 쉽고 간편한 수술을 원하는 이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15분 매몰은 눈꺼풀이 얇거나 처진 경우를 비롯해 눈꺼풀은 두껍지 않거나 한쪽에 안검하수가 있을 때 15분 매몰 시술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몽고주름이 심한 경우 15분 매몰과 앞트임 수술을 함께 진행하여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와백성형외과의원은 수술 전 상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환자의 니즈를 비롯해 개인의 이미지를 보고 진단하는 과정에서 적합한 수술을 파악하고, 계획을 수립한다.

특히 성형의 근본적인 목적은 인위적인 것을 최소화하고 자신의 이미지에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움을 지키는 것이다. 다만, 성형수술은 개인의 만족이 중요한 부분도 있어 의료진의 입장에서 수용할 수 있는 정도의 환자의 니즈라면 이를 충분히 수용 및 존중하며 수술을 진행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인 만큼 부작용 확률을 낮출 수 있는 수술을 권한다.

더불어 이와백성형외과의원은 수술 후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증, 붓기관리 등을 철저하게 진행한다. 통증과 염증예방을 위해 약물을 처방을 하고 있으며, 빠른 회복을 위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법도 안내하고 있다.

이와백성형외과의원은 백두흠 원장은“눈 성형을 예로 들면, 눈 성형과 관련되어 10년 이상 다양한 수술 케이스를 경험한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그러한 경험치가 축적되어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는 물론, 예기치 않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노하우 체득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수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니즈와 의문점 등을 충분히 소통한 후 공감대가 이루어지는 의료진과 진행한다면 실패에 대한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면서“눈은 얼굴에서 시각적으로 눈에 잘 띄는 부위인 만큼 이미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수술을 위해 충분히 고려해 시도할 것을 권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성형수술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치료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콤플렉스를 보완하여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단점을 극복한 환자가 자신감 있는 마인드로 회복되는 모습을 보면서 성형수술의 가치를 느낀다”면서“앞으로도 본원의 원칙을 지켜나가며 성형외과를 운영하여 환자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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