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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갱신 암보험비교사이트 활용 시 알아야 할 암보험 비갱신형 가입조건

기사승인 2021.10.12  1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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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의료기술의 발달로 질병들의 조기 발견 시 빠른 치료에 의한 생존율이 높아지고 완치까지 가능해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암에 대해서는 아직 주의가 필요하다. 암은 질병 특성상 자각증상이 없거나 늦게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치료비용 또한 고액인 편이기 때문에 암 관련 비용은 계속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무엇보다 이런 암이 주는 경제적 부담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까운 가족의 경제적 상황까지 악영향을 끼치게 마련인데, 사실 암 투병 때문에 치료를 위해 실직이나 휴직으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가계부담은 더욱 가중된다. 이에 갑작스레 찾아올 수 있는 암이나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과 같은 3대 질병에 대하여 3대진단비보험 비교사이트(https://goodinsu.net/?adins_no=4764)등을 통한 경제적 대비가 꼭 필요하다.

종종 보험 상품 가입 경로가 가족이나 지인들의 권유로 인해 가입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객관적인 평가 없이 무분별한 가입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특히 건강종합보험 가입 전 보장내용 및 보장범위 파악과 더불어 중복특약 가입 등으로 불필요한 보험료 지출이 발생될 가능성까지 염두해둘 필요가 있다.

먼저 암보험 상품을 선택할 때에는 먼저 비갱신 암보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갱신형 암보험의 경우 가입연령이 상대적으로 넓고 초기보험료는 저렴한 장점이 있다. 다만 일정 기간마다 보험이 갱신되면서 보험료가 인상될 확률이 있기 때문에 암보험 가입 시 현재의 본인의 나이와 직업, 기저질환 등을 감안해 보다 본인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비갱신형 암보험 상품의 경우 초기 암보험 가입 시 적정 보험료가 얼마 정도가 좋은지를 본인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암은 대체적으로 나이가 지날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질병인 만큼 과거 병력이나 나이로 인해 가입 제한을 당하지 않도록 늦지 않게 사회초년생 이후부터 늦지 않게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일반암 종류와 소액암 종류를 파악해 본인에게 유리하게 맞춰 설계하는 것이 좋은데, 일단 가입 전 가입자 본인의 직계 가족이 암이나 심뇌혈관 질환 이력이 있는지를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보험의 경우 90일의 면책기간과 더불어 1년 또는 2년 미만 암 발생 시 50% 보험금만 지급하는 감액 기간이 존재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만 최근 출시된 상품들의 경우 감액기간을 면제하는 사례도 있으니 참고하자.

암과 심장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질병 특성상 고액의 치료비용을 요구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가입 시 일반암 진단금이나 허혈성 심장질환 보험 진단비 및 뇌혈관질환보험 진단비를 되도록 많이 지급하는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만일 가족력이 있는 경우라면 해당 암 부위나 보장을 추가하거나 재발암과 전이암을 보장하는 재진단암 특약을 추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소액암과 유사암 진단비, 경계성종양의 보장금액이 얼마인지 살펴 보장성을 넓히도록 해야 한다. 남성의 경우 폐암과 간암, 여성의 경우에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보장금액이 얼마인가를 살펴보는 것이 유리하다. 마지막으로 3대질병보험을 포함한 각종 질병수술비보험과 질병후유장해보험 및 입원비보험 등의 종합건강보험 보장성 담보의 경우 무해지환급형보험으로 설계하면 일반형 대비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만큼 보험 설계 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만일 노령이거나 기저질환이 있다면 유병자보험으로 불리는 간편심사 설계를 고려해 보험 사각지대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

만일 본인에게 적정한 보험료나 효율 높은 보험비교를 원한다면 암보험비교사이트(https://insu-transform.net/?adins_no=4764)를 이용하는 것 또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주말까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장단점을 분석 후 맞춤가입을 한다면 보다 합리적인 보험설계가 가능해질 것이다.

 

손해보험협회 심의필 제 48481호(2021.09.27~2022.09.26)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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