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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U와 복강경 수술명의 김인현원장, 10월 강남여성병원 진료 시작

기사승인 2021.10.07  0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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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과 함께 최첨단 의료기술 HIFU 진료

HIFU와 복강경 수술을 결합한 산부인과 명의 김인현 원장이 10월6일부터 수원 강남여성병원에서 새롭게 진료를 시작한다.

2019년 대한산부인과 내시경·최소침습수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고강도집속초음파술(HIFU)에 대해 발표하여 의학계에 큰 주목을 끌었던 김인현 (전 대전 미즈제일여성병원 대표원장)이 수원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과 함께 최첨단 의료기술인 고강도집속초음파술(HIFU) 진료를 시작함으로써 명실공히 대한민국 여성 자궁근종,자궁선근증 등 부인과 질환의 최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HIFU와 복강경 수술을 결합한 김인현 원장의 새로운 수술법은 자궁을 보존하면서도 개복수술을 하지 않아 환자의 회복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HIFU 치료를 통해 자궁근종에 연결된 혈관들을 미리 제거함으로써 수술시 출혈량을 줄여 수혈이 거의 필요 없다.

김인현원장의 하이푸와 복강경 치료법은 하이푸 치료후 근종이 줄어드는 3개월~6개월이내 배꼽이상의 거대근종이라도 수개월후 배꼽아래로 근종이 줄어들고나면 단일공 복강경수술시에 거의 수혈을 하지 않아도 돼 환자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거대근종 다발성근종이라도 모든케이스를 단일공 복강경수술로 치료하고 있다. 

따라서 수원강남여성병원은 국내 최고의 자궁을 살리는 자궁보존통합센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인현 대표원장은 지난 2019년 추계학술 발표에서 16cm 크기의 거대 자궁근종을 가진 36세의 미혼여성과 10Cm 크기의 자궁근종을 가진 40세 여성 2명에 대한 시술 사례를 소개했었다.

김원장은 “먼저 HIFU 치료를 통해 자궁근종 크기를 작게 만들고 출혈을 줄여 수술 시야 확보는 물론 수술시간을 크게 단축시킴으로써 회복기간과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16cm 크기의 거대 자궁근종을 가진 미혼여성의 경우 수술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근종 크기가 11cm, 6개월 후 9cm로 줄었고, 이후 복강경수술로 자궁근종을 말끔히 제거했다.

김인현 원장은 “최근 만혼 추세에서 미혼여성에게 발생하는 자궁근종에 대해 자궁을 보존하면서 결혼 후에도 아기를 가질 수 있는 임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인현 원장은 차병원에서 교수로 20년간 재직하면서 복강경 수술을 2000건 가까이 직접 집도해 이 분야의 명의로 손꼽히고 있다.

김영학 대기자 kyh6384@hanmai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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