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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비갱신형 가입 시 주의사항 및 비갱신 암보험 비교사이트 활용법

기사승인 2021.09.01  11: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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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은 암진단 시 위험손실에 대비할 수 있는 보장성 보험이다. 암에 관련된 보장으로 주계약 기본 담보이지만, 계약자가 추가 특약을 가입하면 종합건강보험처럼 발병률이 높은 질병에 대해서 대비할 수 있다. 최근들어 암치료방법이 다양해지면서 치료방법에 대하여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만큼 고액의 치료비용 부담이 큰 만큼 특약으로 추가 가입하여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암보험 진단비는 가입자가 암진단 시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이런 암보험은 비갱신 암보험 비교사이트(http://medical-insu.com/?adins_no=4764)에서 가입할 수 있다. 암진단비는 암보험 가입 시 가입자가 선택한 일반암 진단금 가입한도를 기준으로 지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병원비 이외 지출 여부와 상관없이 질병진단의 확정만으로 암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실비암보험과 동시에 질병후유장해보험, 종수술비보험, 3대질병보험 등 건강종합보험을 추가로 가입하면 진단비의 활용 범위를 확대시킬 수 있다.

암보험은 암보험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다른 암진단비보험에 중복 가입한다면, 암보험보장금액 한도를 넓게 구성할 수 있다. 단, 매달 부담하는 암보험료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에 주의하여 비교 가입해야 하며, 암보험다이렉트 상품으로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을 추천한다. 암보험 진단금 가입금액 한도는 상품별로 차이가 나지만, 일반적으로 1천만원에서 5천만원 사이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암보험종류는 보통 소액암, 유사암, 고액암, 일반암 등으로 구분된다.

소액암 종류에는 유방암, 전립선암, 남녀생식기암이 포함되며, 유사암 종류에는 갑상선암, 경계성종양 등이 해당된다. 이외에 고액암 종류에는 혈액암, 뇌암, 뼈암 등이 있으며 나머지는 보통 일반암 종류에 포함된다. 여기서 여러 암의 보장한도는 일반암 지급한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소액암, 유사암은 회복율이 높은 편으로 치료비 지출도 적은 편에 속한다. 그래서 소액암 진단금, 유사암 진단금은 일반암 진단비의 10~20%로 보장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액암은 완치가 어렵고 고액의 치료비로 인하여 일반암의 200%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고액암 진단금 특약이 있다. 다만 발병확율은 낮으니, 고액암 진단비 특약 가입에 암보험 보험료를 지출하기보다 일반암 진단비 가입금액을 상향 조정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으며, 암진단비의 전체 한도를 높이는 것이 유리하다.

유사암 진단비, 소액암 진단비는 가입상품 따라 보장한도를 높혀 가입할 수 있다. 갑상선 암보험이나 여성 암보험, 자궁경부 암보험, 유방암보험 등 여성암보험추천 상품으로 준비하는 방법도 좋다. 이외에도 어린이 암보험, 20대암보험 등 사회초년생을 위한 상품은 물론 30대암보험, 40대암보험, 50대암보험, 60대 암보험 등 연령대에 적합한 암보험 상품을 가입할 수도 있다. 여러 암보험 상품(KB손해보험 암보험, 교보생명암보험, 농협암보험, 한화손해보험 암보험, 새마을금고암보험, DB암보험, MG암보험, 한화생명, 라이나암보험, 신한, 동양생명암보험, 롯데암보험)을 알아볼 수 있으니, 다이렉트암보험비교사이트에서 상품 및 보험사별로 비교한 뒤 가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는 암보험순위, 입원비보험, 질병수술비, 표적항암치료 보험, 암보험 고지의무, 암수술비 등 유용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어 신규 가입뿐만 아니라 암보험리모델링 시에도 보장분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시에는 암보험보장기간도 약관을 통해 확인해야 할 필수 정보이다. 암보험 면책기간과 암보험 감액기간을 적용하기 때문에, 면책기간에 암진단을 받으면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고, 감액기간에는 50%만을 받을 수 있다. 만 30세 미만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인 어른이보험은 이 기간 없이 즉시 보장받을 수 있으므로, 20대에게 추천된다.

특수한 경우로 우체국 암보험은 면책 및 감액기간이 민간보험사보다 길게 적용되니, 우체국 홈페이지에서 해당 내용을 필수로 확인 후 가입해야 한다. 고령자나 유병력자는 일반형 가입심사가 거절될 수 있지만, 이와 달리 유병자 암보험이나 간편암보험(간편보험, 325보험)으로 설계가 가능하다. 유병자보험, 간편심사보험, 333보험은 암보험가입조건이 비교적 수월하여 만성질환이 있어도 가입해 보장받을 수 있다. 다만 암보험보장내용에 제한적이고 더 많은 보험료를 납부하게 된다.

암보험은 갱신여부에 따라 갱신형 암보험과 비갱신형 암보험으로 구분할 수 있다. 암보험 갱신형은 가입초기 납입료는 저렴하나 갱신이 반복지속 되면서 보험료가 인상된다. 암보험 비갱신형 가입 할 경우 초반 보험료가 부담될 수 있지만, 매년 갱신 없이 보험료가 동일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암보험 갱신형 비갱신형 중 무엇이 유리할지는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젊다면 비갱신형이, 나이가 젊은 편이 아니라면, 갱신형을 더욱 권장한다. 암보험 갱신 비갱신 여부의 결정과 비갱신형암보험비교를 쉽게 알아보려면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에 접속하면 유용하다. 다이렉트 암보험 비갱신형 비교사이트는 암보험 갱신 비갱신형별 암보험 상품 비교가 가능하며 비갱신 암보험 추천 목록(암보험비갱신형추천상품), 비갱신암보험가입순위(비갱신형암보험가입순위)도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환급금 지급 여부에 따라서는 환급형암보험, 저해지환급형보험, 무해지암보험(무해지보험, 무해지환급형보험) 등으로 구분된다. 환급형은 해지나 만기 시에 환급금이 있는 형태이다. 그래서 보험료가 비싼 편이다. 무해지환급형 암보험은 해지하지 않는다면 환급금을 지급한다는 조건으로 보험료가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이들 역시 다양한 상품(aia, 삼성생명, 흥국생명 암보험, 메리츠화재암보험, DB손해보험, NH농협암보험, 삼성, 신한생명암보험, 한화암보험, KB암보험, 현대해상암보험, 동부화재암보험, 라이나생명 암보험)이 나오고 있으니 여러 곳을 비교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뇌혈관질환진단비,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106대질병수술비 등이 보장 가능한 상품(롯데 더끌림 건강보험, 메리츠 알파플러스종합보험, DB 참좋은 훼밀리플러스)을 추가로 구성하면 여러 위험한 질병에 대비할 수 있다. 뇌혈관 보험(뇌졸중보험, 뇌혈관질환보험), 허혈성심장질환보험(급성심근경색보험), 3대진단비보험 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추가 가입할 수 있다. 질병후유장애보험은 질병후유장해3% 이상 초과 발생하면 보상 가능하다. 관련 정보는 보험 비교사이트(http://insu-transform.net/?adins_no=4764)에서 알아볼 수 있다. 상품(흥국화재암보험, 롯데손해보험, MG손해보험 암보험, 메리츠 암보험, 삼성화재 암보험)별 질병수술비보험, 2대진단비보험(2대질병보험), 심혈관질환 보험, 3대질병보험추천상품, 다이렉트암보험추천상품 등을 간편하게 조회 가능하다. 그리고 여기 있는 건강보험료 계산 기능을 통해 예상 견적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합리적으로 암보험을 설계할 수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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