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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성모안과의원, 33년의 안질환 치료 경력, 전안부 특화 주천기 대표원장… 진료의 완성도를 높인다

기사승인 2021.08.03  11: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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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살아가는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이상이 생긴다면 바로 정밀한 검진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중 흔한 퇴행성 질환인 백내장의 경우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CK성모안과의원 주천기 대표원장은 전안부에 특화된 경력, 33년의 안질환 치료경력을 기초로 완성도 높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소개한다.

33년의 안질환 치료 경력을 보유한 CK성모안과의원 주천기 대표원장은 정년퇴임을 2년 6개월 앞두고 앞으로도 현역에서 왕성하게 진료 및 연구하고자 2019년 개원했다. 특히 전안부에 특화된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주천기 대표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의대 대학원에서 안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CK성모안과의원 주천기 대표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 교수,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장, 대한검안학회 명예회장,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제적인 안과전문 학술지인 ‘The Ophthalmology’, ‘Eyeworld Asia Pacific’ 등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 미국안과학국제회원, 국제안과연구학회 정회원, 한국과학기술 한림원 정회원 등이기도 하며 한국외안부연구회 이사를 지내기도 했다. 아울러 국무총리상,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수여하는 장영실상, 한미 자랑스러운 의사상 등을 수상하며 진료와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주천기 원장은 故 김수환 추기경의 각막적출과 이식 집도, 대한민국 과학기술 훈장 웅비장 수상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주천기 원장은 다년간 연구개발에 힘써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에 CK성모안과의원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연구소에서는 전안부 진료에 대한 연구는 물론, 정부과제, 임상실험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주천기 대표원장은 ORGC 등 수술장비를 비롯해 부분층 각막이식 수술법 등을 개발했다. 특히 CK성모안과의원은 빅터스(Victus) 레이저 장비를 이용하여 부분층 각막이식 수술을 하는 국내 유일의 병원이다. 또한, 이 연구소에서는 각막이식 수술, 고난이도 백내장 수술 등을 후배 의료진에서 교육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주천기 대표원장이 운영하는 CK성모안과의원에는 주로 백내장이 있는 환자가 치료를 위해 내원하고 있다. 백내장이란, 사람의 안구를 하나의 카메라로 볼 때 그 안의 렌즈에 해당하는 구조인 수정체가 노화되어 혼탁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백내장의 증상으로는 흐리고 침침해지며 안개가 끼는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것이 대표적이다. 그 외에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증상과 빛이 퍼져 보이며 심한 눈부심 증상을 동반할 수도 있다. 점차 시력감퇴를 호소하거나 통증을 느끼고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백내장은 초기에 진단하고 치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초기 단계보다 수술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워지고 합병증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백내장의 원인은 노화현상, 외상, 포도막염 또는 전신질환의 합병증, 약물, 자외선 등 다양한 요인으로 수정체 섬유단백질의 변성이 일어나 서서히 투명성을 잃어가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외에도 흡연, 고혈압, 당뇨, 근시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CK성모안과의원 주천기 원장은 “CK성모안과의원은 노안 백내장 수술의 경우 다양한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보유하고 있어 개인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 아울러, 국내 도입된 대부분의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특성을 연구 및 임상경험을 통해 잘 파악하고 이에 대한 특별한 노하우를 지니고 있어 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다.” 라고 설명한다.

CK성모안과의원에서는 SS OCT 등의 장비를 이용하여 각막, 망막, 노화 관련 질환 등 진료에 필요한 30여 가지의 정밀 검사를 진행한 뒤 검사 결과를 토대로 환자에 따른 가장 알맞은 수술 방법을 제시한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한 의료진이 선택한 수술을 안전하게 진행하며 ORGC, 빅터스 레이저 기계 등의 장비를 이용한 정밀한 수술방법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인다.

CK성모안과의원 주천기 대표원장은 “CK성모안과의원은 대학병원급 시설 및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검사 시스템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백내장 수술의 경우 1일 최대 20례로 제한하여 환자 개개인에게 충실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면서 “CK성모안과의원은 오랜 경력과 노하루를 기반으로 안질환으로 인한 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건강한 눈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 초심을 지키며 진료와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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