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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떠요안과, 폭넓은 진료 및 안질환 관련 연구개발 행보 눈길

기사승인 2021.03.02  14: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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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세대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눈은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노안, 백내장 등 안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눈과 관련된 폭넓은 진료는 물론 안 질환과 관련된 연구 및 개발에 기여하고 있는 눈을떠요안과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작년 9월 개원한 눈을떠요안과(대표원장 김효원, 이기일)는 김만수 명예원장(각막이식, 각막질환, 백내장, 시력교정)을 비롯해 김효원 대표원장(백내장, 시력교정, 드림렌즈, 각막질환), 이기일 대표원장(백내장, 시력교정, 망막, 녹내장) 3명의 서울성모병원출신 전문 의료진과 김현주 원장(건성안, 결막질환, 기능의학)까지 총 4명의 의료진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눈을떠요안과는 사전 예약제와 환자의 니즈와 눈의 상태에 맞는 1:1 맞춤 진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철저한 사후관리로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이처럼 눈을떠요안과는 환자가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통하여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눈을떠요안과는 일반적인 모든 안과진료를 비롯해 노안, 백내장, 라식/라섹 등의 시력교정 등 눈에 관련된 모든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눈을떠요안과는 노년층부터 어린이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폭넓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어린이는 시력검진, 약시예방, 드림렌즈 등을 중심으로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젊은층은 라식/라섹 이외에 30~40대 부터 발병률이 높아지는 녹내장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중장년층은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검진에 대한 진단 및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노안은 노화가 되면서 눈 안의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조절 능력이 나빠지는 현상을 말한다. 근거리 물체나 글씨를 볼 때 흐릿하고, 멀리서 보면 잘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백내장은 노화현상에 의해 누구나 발병하는 안질환으로 눈 속의 수정체(렌즈)가 뿌옇게 혼탁해져서 시력저하를 야기하는 안질환이다.

백내장의 경우 과거에는 유전적인 요인이나 과도한 자외선 노출 등이 주요원인으로 꼽혔지만, 최근에는 고령화의 영향으로 6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80대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흔한 질환이 됐다. 시력 저하와 물체가 겹쳐 보이는 ‘복시’, 어두운 곳에서 시력이 회복되는 증상인 ‘주맹’ 등의 증상이 대표적이다.

눈을떠요안과 김효원 원장은 “노안은 물론, 백내장 질환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 사물이 겹쳐 보이거나 뿌옇게 보이는 경우 안과에 내원해 정확하게 진단을 받고 치료 및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눈 건강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백내장은 수술이 필요한 비율이 높은 만큼 미리미리 검진을 통해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눈을떠요안과는 수술시 정교함, 환자의 안전을 위해 첨단 장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대학병원에서나 볼 수 있는 무산동광각안저촬영기(옵토맵 Optomap)를 통해 산동제 안약 없이 망막질환 검사가 가능하며, 기존 검사보다 약5배 넓은 촬영 범위로 망막 주변부에 발생하는 미세한 병변까지도 발견이 가능하다.

또한 백내장 전용 펨토세컨트 레이저인 2021년형 최신 VICTUS black edition 3D레이저를 도입해 일반적인 백내장 수술의 단점을 보완한 레이저를 이용해 수정체낭을 보다 정교하게 절교하여 인공수정체를 안정적으로 삽입하여 높은 정확도와 성공률, 수술 후 부작용이 우려가 적다는 지점이 있다.

한편, 눈을떠요안과는 내부에 부설연구소를 마련해 개원 전부터 성모병원과 협업하여 노안, 근시 등 진행예측에 대해 연구해왔다. 안과 부설연구소는 김재영 연구소장를 필두로 프로그래머, 딥러닝 전문가들이 R&D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과 부설연구소에서는 특허를 출원한 노안진단장치와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한 노안측정장치, 가보르패치를 이용한 시기능 활성화 장치 등을 개발해 특허 출원중에 있다.

눈을떠요안과 이기일 대표원장은“노안앱은 귀여운 캐릭터를 넣어 환자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대기공간에서 환자가 체험할 수 있도록 비치했다. 노안지수를 측정하면 화자는 자신의 눈 상태와 치료가 필요한지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과한 진료 및 수술을 막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노안앱을 통해 노안, 근시 예측을 위한 정확성을 높일 수 있으며, 질환자 뿐 아니라 정상인도 렌즈를 착용해야 하는지, 수술이 필요한 지 등도 예측할 수 있을 만큼 확장성을 넓힐 수 있다. 실제로 노안앱을 개발한 후 검증을 진행한 결과 90%의 정확도를 확인한바 있다.

눈을떠요안과는 “본원은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눈 질환과 관련된 폭넓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한 의료진은 물론 넓은 쾌적한 치료 및 대기공간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더불어 병원 내부에는 눈 질환자 뿐 아니라 보호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케어 공간을 마련해두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 감염병 여파로 인한 방역강화를 위해 주2회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많은 사람들이 눈 건강을 위해 편안하게 내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눈을떠요안과는 완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연구개발에도 집중함으로써 본원에 내원하는 환자의 진료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전 세계인의 눈 건강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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