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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담한방병원, 암치료 특화 완성도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면역력 관리, 담당간호사제 등

기사승인 2021.02.08  16: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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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를 해야 하는데, 이는 암을 소멸될 때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긴 기간 동안 지속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치료 후에도 평생 관리가 필요하기에 치료 과정은 물론 완치 이후의 삶 또한 중요하다. 이에 암환자는 물론 간병을 해야 하는 보호자도 쉽지 않은 시기를 보내야 한다.

암 치료를 받는 환자분들이 한양방 통합 암면역관리, 담당 간호사제 서비스 등 암치료 특화 진료와 완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봄담한방병원’을 소개한다.

작년 11월 개원한 개인 맞춤 암 치료 의료기관 봄담한방병원(대표원장: 양승인, 이해수) 은 표준 암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여주는 통합 암 면역관리를 전문으로 시행하는 의료기관이다. 최신 의료기기와 쾌적한 환경을 갖춘 75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봄담한방병원은 암 치료에 기여하는 고주파온열암치료, 이뮨셀요법 등 면역치료를 시행하고, 환자들이 암 치료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각종 부작용과 후유증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봄담한방병원 암면역관리는 암치료를 위한 수술, 항암 화학요법 및 방사선치료 등 표준 암치료를 진행하면서 병행해서 치료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이외에 봄담한방병원은 교통사고 후유증 클리닉 치료를 위해 도수치료, 물리치료(양방), 추나치료(한방) 등의 진료도 가능하다. 암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암 환자는 50대 이상의 장년층과 노년층뿐만 아니라 젊은층도 적지 않다.

봄담한방병원은 환자 중심의 개인별 맞춤 치료를 원칙으로 양‧한방 협진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현재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 표준암치료에서 나타날 수 있는 체력 및 면역력 저하 등 다양한 부작용과 후유증을 개선할 수 있는 면역암치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즉 면역암치료 프로그램은 고주파 온열암 치료, 면역세포치료, 고농도 비타민치료, 항산화치료 등 다양하다.

봄담한방병원 이해수 원장은“암 치료에서 말하는 소위 표준치료는 상당한 체력과 면역력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스케줄대로 진행하기 힘듭니다. 예를 들어, 백혈구 수치가 기준에 맞지 못한다고 항암치료 일정이 계속 지연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따라서 암에 의해 떨어진 기력과 면역력을 회복시켜 항암치료를 진행하는 동안 최대한 부작용을 개선하고 항암치료 효과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도록 병행 치료를 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고령 환자나,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나는 분들은 한양방통합 암면역관리가 꼭 필요합니다.”라고 설명했다.

한방치료에서는 한약치료가 기본이 되는데, 항암효과가 검증된 약재를 사용하고 있다. 봄담한방병원의 시그니처 한약이기도 한 봄담환을 꼽을 수 있다. 봄담환은 자체적으로 봄담한방병원에서 개발한 면역치료 한약으로 면역저하개선, 암 세포증식억제를 돕는 청호, 동충하초, 상기생, 산양삼 등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봄담한방병원은 암환자들이 항암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체력 및 면역력을 향상하기 위해 식단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봄담한방병원은 환자 치료식의 경우 재료비를 아끼지 않고 치료 단계, 몸 상태 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 위 절제후식이, 저칼륨식이, 저요오드식 등의 맞춤 치료식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야채 샐러드바와 지장수를 이용한 해독주스는 매일 제공되며, 영양사가 환자들과 소통하면서 음식의 취향을 반영한다. 덕분에 항암치료로 몇 달 동안 밥을 먹지 못했던 암 환자가, 이러한 식단관리 덕분에 이제는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피드백을 받기도 했다.

봄담한방병원은 강동구에 위치해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삼성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들과의 접근성이 좋아 빠른 응급상황 대처 및 병행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환자가 원할 때 언제든 편안하게 대학병원에 방문해 병행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 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암은 환자에게 불안과 혼란을 야기하는 만큼 환자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봄담한방병원은 24시간 환자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궁금증이 있을 때마다 즉시 해결해 주는 환자별 1대1 담당 간호사제를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봄담한방병원은 혈액암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고형암에 적용할 수 있는 고주파온열치료기인 온코써미아(EHY-2000plus)를 도입했다. 온코써미아는 지난 20여 년간 유럽을 중심으로 국내외 임상 ‧ 비임상연구를 통해 항암제 및 방사선치료와 병용 시 치료 효과를 상승시키고, 단독치료에서도 효과가 증명된 의료기기이다. 더불어 봄담한방병원의 전 직원은 물론 입원 및 면회가 필요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함으로써 코로나 안심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봄담한방병원 이해수 원장은“암은 치유가 쉽지 않은 병이기 때문에 제대로 도울 수 있는 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본원은 암 환자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암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해 암 면역치료 분야에서 기준을 제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봄담한방병원 이해수 대표원장은 골다공증에 대한 한의 치료의 효능을 규명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오미자·구기자·두충 복합추출물이 조골세포(Osteoblast)의 골생성을 촉진해 골다공증을 치료한 연구 결과를 담고 있다. 이 원장은“암면역치료 뿐 아니라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치료와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최근 SCI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Ethnopharmacology에 게재된 골다공증 치료효능 논문은 한약치료를 통해 여성호르몬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골다공증을 개선하는 효능을 밝힌 것이 중요한 의의이다. 유방암이나 난소암 등 여성암 치료 때문에 여성호르몬이 억제된 환자분들에게 골다공증이 잘 발병하는데, 이를 한약치료를 통해 안전하게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논문에 사용된 치료소재는 우리 병원의 봄담 보골환이라는 약재로 사용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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