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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 환자의 증상 재발 방지 위해 적합한 운동치료 교육 프로그램 진행할 것…운동센터와 MOU 진행

기사승인 2021.02.05  16: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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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환자들이 척추, 관절 등의 질환을 해소하기 위해 정형외과에 내원하고 있다. 하지만 치료 후에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재발 하기도 한다. 심한 경우 병원을 다시 찾아 치료를 해야 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기도 하다.

이에 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은 보존적 치료 후 증상이 개선된 후에 질환이 재발되지 않도록 환자에게 적합한 운동 프로그램을 알려주는 컨설팅을 진행 할 계획이다. 즉 치료 후 증상이 재발됨을 방지할 수 있도록 운동센터들과 MOU를 맺을 계획이다.

6개월 전 확장 이전한 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 (대표원장 서재완, 신재은)은 주거지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폭넓게 내원하여 치료 받고 있다. 이중 60대 이하의 연령층에서는 만성 요통 및 척추질환, 그리고 외상으로 인한 염좌, 인대손상, 골절 등이 흔하다. 60대 이상에서는 관절염으로 가장 많이 내원하고 있다. 그리고 척추질환, 추간판질환, 후관절증, 척추관 협착증 등의 퇴행성 질환 환자들이 많이 내원 한다.

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은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를 원내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어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간에 자유롭게 협진이 가능하다. 더불어 환자 또한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에서 오픈된 의견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 감염병 여파로 모두가 감염성 질환에 민감한 시기인 만큼, 1:1 개별화 된 공간에서 도수치료, 물리치료 등 모든 치료를 쾌적하고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은 수술적 치료의 필요성 여부를 적재적소에 판단함은 물론, 수술이 필요한 응급상황일 때는 인근 대학병원과 연계하여 환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서재완 원장은“만약 허리가 아플 때 수술을 해야 하는지 현명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절대적으로 척추수술이 필요할 때는 마비(근력저하), 대소변 장애 등이 있다. 이 두 증상은 응급으로 수술해야 한다. 나머지는 보존적 치료(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로 증상호전이 가능한지 여부로 판단 한다. 보존적 치료를 진행하는데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거나 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불편하다면 수술을 권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은 기본적인 진단장치인 X-ray 이외에도 최신 초음파 기기 2대, c-arm, 도니어사 집중형 충격파 및 방사형 충격파 기기,고강도 힐트레이져 등 재활치료에 필요한 전문 의료기기들도 갖추고 있다. 특히 체외충격파 치료의 경우 신재은 원장이 직접 치료하여 더욱더 효과적인 치료를 지향한다.

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은 서재완 원장은 “환자를 대할 때 항상‘내 가족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까?’를 생각하면서 원칙을 지키는 진료를 중시하고 있으며, 과한 진료는 지양한다. 아주 단순한 원칙이긴 하지만, 그러한 진료 방식이 환자에게 전달되어 빠른 시간 안에 현재 위치에 자리를 잡아 2년 만에 확장 할 수 있었다고 생각 한다”면서 “공격적인 광고 보다 치료를 경험 한 환자들이 치료 결과에 만족해 입소문을 내 주시고 환자들을 소개해 주셔서 이를 통해 내원하는 환자가 많다. 서초구 외에도 서울 전역에서 진료를 위해 내원하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은 정형외과를 담당하는 서재완 원장의 풍부한 척추 수술 경험을 살려 시술 및 수술 진료의 폭을 확장할 계획이다.

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은 신재은 원장은 “통증이 발생하는 부위를 조기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여 해당부위의 문제가 고착화되면 조금만 무리해도 통증이 빠르게 느껴지게 되고, 이러한 증상이 해소 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 된다. 이에 통증이 느껴지면 초기에 빨리 치료하고 재활을 하는 것이 좋다. 방치하여 만성화되면 낫는 시간까지 오래 걸리고 증상은 악화 된다”고 강조하면서 “환자들은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내원하면 다시는 아프지 않기를 바란다. 그 마음은 십분 이해 하지만, 연령이 높아 통증은 완치가 아닌, 다스리며 가야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전문의와 적극적인 상담을 통해 초기 치료 및 만성 관리까지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2021년 확장 이전한 서초리더스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원이 서초 방배 지역주민의 건강 한 삶에 일조하는 명문 병원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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